키오스크 설정이 교사 웹의 키오스크 한 페이지로 모였고, 키오스크가 5분 넘게 끊기면 알림이 와요. 세워서 설치한 키오스크는 세로 화면으로 쓸 수 있고, 퇴실 사유가 비어 하원을 못 찍는 일이 없게 기본 '하원' 사유가 생겼어요. 근무·수업이 끝나면 자동으로 퇴근·하원 처리할 수도 있어요.
외출 사유, 업데이트 알림 담당자, 기기 등록, 등록된 기기 상태를 한 화면에서 봐요.
키오스크가 끊기면 [긴급] 키오스크 연결 끊김, 돌아오면 키오스크 다시 연결됨을 보내요.
기본 '하원' 사유, 사유가 하나면 바로 하원, 수업·근무 종료 시 자동 하원·퇴근.
◆ 작업 사이드바의 키오스크(사이드바 위 "메뉴 검색"에 '키오스크' 입력)에 키오스크 관련 설정이 모였어요. 위에서부터 외출 사유, 출입 차단 시간대, 업데이트 알림 담당자, 키오스크 기기 등록, 등록된 기기 목록 순서예요. 출입 차단 시간대는 지난 안내를 참고하세요. 이 메뉴는 캠퍼스 관리 권한이 있는 선생님에게만 보여요.
◆ 작업 업데이트 알림 담당자에서는 키오스크 앱 새 버전이 나왔을 때 슬랙에서 멘션할 이 캠퍼스 담당자를 최대 10명까지 골라 저장해요.
● 자동 연결 끊김 알림이 켜진 키오스크가 5분 넘게 서버와 연결되지 않으면 알림이 가요. 다시 연결되면 끊겨 있던 시간과 함께 한 번 더 알려줘요. 알림 스위치는 처음엔 켜져 있고, 잠시 꺼 둘 기기(수리 중 등)만 끄면 돼요.
자동문을 맡던 키오스크를 지우면 사이드바의 자동문 목록에 "담당 키오스크 없음 — 다시 지정해 주세요"가 떠요. 다른 키오스크로 다시 지정해 주세요.
● 자동 학생이 퇴실할 때 고를 사유가 하나도 없어서 하원을 못 찍는 일이 있었어요. 이제 캠퍼스마다 하원 사유가 기본으로 있고, 사용 중인 사유가 하나만 남으면 그 사유의 삭제 버튼이 막히고, 버튼에 마우스를 올리면 "최소 1개의 사유는 유지해야 합니다"가 보여요. 그래도 고를 사유가 없으면 키오스크에 빈 화면 대신 안내가 떠요.
● 자동 교사 웹에서 학생을 하원 처리할 때, 고를 수 있는 사유가 하나뿐이면 선택 창 없이 바로 하원돼요.
◆ 작업 키오스크를 세워서 설치했다면 키오스크 관리자 모드의 화면: 가로 버튼을 눌러 화면 방향 창에서 세로 (portrait)를 고르세요. 화면 배치가 세로에 맞게 바뀌고, 이 기기에만 적용돼요. 세로 화면에서는 미리보기 위치로 카메라 화면 속 얼굴 위치도 맞출 수 있어요.
◆ 작업 입실·퇴실을 키오스크 한 대로 하는 학원(단일 키오스크)에서 퇴실을 깜빡하는 경우를 줄일 수 있어요.
학생 — 반을 만들거나 고칠 때 수업 종료 시 학생 자동하원을 켜면, 그 반 학생을 수업 종료 시각에 자동으로 하원 처리해요. 끄면 학생이 키오스크에서 직접 퇴실해요(기본은 꺼짐).
선생님 — 사이드바의 선생님(사이드바 위 "메뉴 검색"에 '선생님' 입력) 목록 오른쪽 위 교사 근무 설정에서 교사 근무종료 자동 퇴근을 켜면, 근무시간표의 마지막 종료시각에 자동으로 퇴근 처리해요.
키오스크 → 등록된 기기에서 그 기기의 연결 끊김 알림을 꺼 두세요. 다시 쓸 때 켜면 돼요.
사유가 하나만 남아 있으면 지울 수 없어요. 학생이 퇴실할 때 고를 사유가 사라지기 때문이에요. 다른 사유를 먼저 추가한 뒤 지우세요.
관리자 모드의 미리보기 위치에서 ▲ 위로 / ▼ 아래로로 얼굴이 원 가운데 오도록 맞춘 뒤 저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