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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 인용이 입력칸 안으로 들어가요

카드 대화에서 답장을 누르면 고른 글이 입력칸 위의 따로 떨어진 칸이 아니라, 입력칸 안 커서 자리에 인용으로 들어가요. 커서는 인용 바로 아래로 옮겨져 거기에 이어서 답을 쓰면 돼요. 선생님 앱에서도 글을 길게 눌러 골라 똑같이 답장할 수 있어요.

대상 피드백 카드 대화를 쓰는 선생님  ·  위치 피드백 · 카드 대화 (선생님 웹 · 선생님 앱)  ·  2026년 10월

입력칸 하나

커서 자리에 인용

인용과 답을 한 입력칸에서 이어서 써요.

여러 개도

차례로 넣기

답을 쓰고 다음 부분을 고르면 그 아래에 또 들어가요.

빼기

줄을 지우면 끝

필요 없는 인용은 입력칸에서 그 줄들을 지워요.

선생님 앱

길게 눌러 답장

앱에서도 고른 글을 인용해 답하고, 인용을 눌러 원문으로 가요.

1

달라진 답장

전에는 답장을 누르면 입력칸 위에 인용 조각이 쌓이고, 인용마다 "이 부분에 대한 답" 칸이 따로 붙었어요. 인용에 답하려면 그 칸을 눌렀다가, 덧붙일 말은 다시 맨 아래 입력칸으로 옮겨 가야 했어요. 이제는 입력칸이 하나라 커서나 마우스를 칸 사이로 옮길 일이 없어요.

바뀌기 전
선생님 웹 · 카드 대화

김하늘

좌석도에서 이름이 겹쳐 보여요. 특히 세 글자 이름이 옆 칸까지 넘어가요.

2026. 10. 26. 오후 1:58:12

클로드

수정안 두 가지를 준비했어요.

A안: 좌석도에서 이름을 두 줄로 줄여 보여 줍니다.

B안: 이름 대신 번호를 보여 주고, 마우스를 올리면 이름이 나옵니다. 답장 복사

2026. 10. 26. 오후 2:05:31

김하늘 특히 세 글자 이름이 옆 칸까지 넘어가요.
네 글자 이름도 있어요.
클로드 A안: 좌석도에서 이름을 두 줄로 줄여 보여 줍니다.
이 부분에 대한 답
@김하늘 @클로드
전송
바뀐 뒤
선생님 웹 · 카드 대화

김하늘

좌석도에서 이름이 겹쳐 보여요. 특히 세 글자 이름이 옆 칸까지 넘어가요.

2026. 10. 26. 오후 1:58:12

클로드

수정안 두 가지를 준비했어요.

A안: 좌석도에서 이름을 두 줄로 줄여 보여 줍니다.

B안: 이름 대신 번호를 보여 주고, 마우스를 올리면 이름이 나옵니다. 답장 복사

2026. 10. 26. 오후 2:05:31

> [↩ 김하늘](#msg-48213)
> 특히 세 글자 이름이 옆 칸까지 넘어가요.
@김하늘 네 글자 이름도 있어요.
전송

같은 대화에서 김하늘 님 말풍선의 한 구절에 답하고 다음 구간을 고르는 모습이에요. 이름·내용은 예시예요.

2

쓰는 방법

◆ 작업

사이드바의 피드백(사이드바 위 "메뉴 검색"에 '피드백' 입력)에서 카드를 열고 대화에서 답할 부분을 골라요. 고르는 방법(드래그 후 답장, 문단 옆 이 문단에 답장 버튼, 말풍선 메뉴의 답장)은 그대로예요. 선생님 앱에서 쓰는 방법은 3에 있어요.

답장 누르기
입력칸의 커서 자리에 "> [↩ 보낸 사람 이름](#msg-번호)" 첫 줄과 ">"로 시작하는 원문 줄이 들어가요. 원래 글쓴이를 부르는 @이름도 인용 아래 줄 맨 앞에 함께 들어가요.
바로 아래에 답 쓰기
커서가 인용 아래 줄로 옮겨져 있어서, 입력칸을 다시 누르지 않고 그대로 답을 쓰면 돼요.
다른 부분도 이어서
답을 쓴 뒤 다른 부분을 또 고르면 다음 인용이 커서 자리에 들어가요. 여러 부분에 차례로 답한 글을 한 번에 보낼 수 있어요.
전송 누르기
보낸 메시지는 전과 똑같이 보여요. 인용은 왼쪽에 막대가 붙은 묶음으로 나오고, 첫 줄(↩ 보낸 사람 이름)을 누르면 원래 말풍선으로 이동해요.

💡인용을 빼려면 입력칸에서 그 줄들을 지우면 돼요. 인용 줄만 있고 답이 없으면 보낼 수 없어요.

3

선생님 앱에서

◆ 작업

선생님 앱의 피드백에서 제보를 열면 대화 화면에서 같은 방식으로 답장할 수 있어요. 입력칸에 들어가는 인용과 @이름은 웹과 같아요.

글 길게 눌러 고르기
말풍선 글자를 길게 눌러 답할 부분을 골라요. 손을 떼면 고른 글 아래에 답장 복사 메뉴가 떠요. 고른 글 위에는 휴대폰의 선택 메뉴가 뜨므로 겹치지 않게 아래에 나와요.
답장 누르기
인용과 원래 글쓴이를 부르는 @이름이 입력칸의 커서 자리에 들어가요. 입력칸을 한 번도 누르지 않았으면 써 둔 글 맨 끝에 들어가요. 그 아래에 답을 써요. 복사는 고른 글만 복사해요.
전송 누르기
인용은 왼쪽에 막대가 붙은 묶음으로 보이고, 첫 줄(↩ 보낸 사람 이름)을 누르면 원래 말풍선으로 이동해요. 웹에서 보낸 인용도 앱에서 같은 묶음으로 보여요.

💡인용과 자동으로 들어간 @이름만 있고 답이 없으면 보낼 수 없어요. 문단 옆 이 문단에 답장 버튼과 말풍선 메뉴의 답장은 웹에만 있어요.

?

자주 묻는 질문

Q인용 옆의 ✕ 버튼이 없어졌어요.
인용이 이제 입력칸 안의 글이라 따로 빼는 버튼이 없어요. ">"로 시작하는 인용 줄을 지우면 빠져요.
Q"> [↩ 이름](#msg-번호)" 같은 글자가 그대로 보내지나요?
입력칸에서만 이렇게 보여요. 보낸 메시지에서는 왼쪽에 막대가 붙은 인용 묶음으로 바뀌고, 첫 줄은 원래 말풍선으로 가는 "↩ 이름"으로 보여요.
Q선생님 앱에서 인용이 ">" 글자 그대로 보였어요.
이제 앱에서도 웹과 같은 인용 묶음으로 보이고, 첫 줄을 누르면 원래 말풍선으로 이동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