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릿에 AI 문단을 넣어 두면, 그 템플릿으로 상담일지나 알림장을 쓸 때 AI가 상담 녹음 대본·과제·출결 기록 같은 재료를 읽고 그 자리에 문단 초안을 써요. 선생님은 읽어 보고 고친 뒤 저장·발행하면 돼요. 처음 쓰는 분을 위해 넣는 법부터 지시문 다듬는 요령까지 정리했어요.
템플릿 본문에 꽂아 두는 자리예요. 지시문과 재료에 따라 AI가 그 자리에 문단을 써요.
상담 정리, 학부모님께 전할 상담 요약, 이번 달 학습 총평처럼 매번 비슷하게 쓰는 문단에 잘 맞아요.
AI가 쓴 글은 초안이에요. 알림장은 선생님이 발행을 눌러야 학부모님께 나가요.
상담일지·알림장 템플릿의 본문에 넣는 "AI가 쓸 자리"예요. 문단마다 지시문(AI에게 시킬 말)과 재료(AI가 읽을 자료)가 정해져 있고, 문서를 쓸 때 AI가 그 학생의 재료를 읽고 지시문대로 문단을 써 넣어요.
문단마다 아래에서 필요한 것만 골라요. 고르지 않은 자료는 AI가 보지 않아요.
| 재료 | AI가 읽는 내용 |
|---|---|
| 상담 전사문 | 상담 녹음을 받아 적은 대본 원문 |
| 이번 상담일지 | 선생님이 쓴 이번 상담의 상담일지 |
| 최근 상담 기록 | 같은 학생의 최근 상담 몇 건 |
| 과제 기록 | 과제 제출률·수행 현황 |
| 과제 상세 내역 | 과제별 제목·마감·제출 여부 |
| 출결 기록 | 출석률·지각 횟수 등 |
| 공부시간 기록 | 주간·월간 공부시간 |
| 학생 기본 정보 | 이름·학년·반·담당 선생님 |
| 문의 내역 | 학부모님·학생이 보낸 문의 원문 |
🛡️모든 AI 문단이 함께 지키는 규칙은 캠퍼스 공통 지침에 있어요. 템플릿 관리 화면 위의 초안 작성 지침(상담일지)·AI 초안 지침(알림장)에 적힌 문장이 그 문서의 모든 AI 문단에서 문단별 지시문보다 앞에 놓여요. 처음에는 아래 내용이 기본 문구로 들어 있어요.
공통 지침은 캠퍼스에서 고치거나 비울 수 있어요. 비우면 문단별 지시문만 적용되니, 지켜야 할 규칙은 지우지 말고 남겨 두세요. 기본 문구로 되돌리기를 누르면 처음 문구가 입력란에 채워지고, 저장을 눌러야 반영돼요.
공통 지침과 상관없이, 재료가 없거나 부족하면 AI는 문단을 비워 둬요. 왜 비었는지는 화면이 알려 줘요(2장 참고).
캠퍼스에는 이번 상담 요약, 이번 달 학습 총평, 다음 달 학습 제안, 학부모 질문 정리, 이전 상담 브리핑, 지난 상담 이후 변화, 문의 접수 내용 같은 기본 문단이 들어 있어요. 그대로 써도 되고, 지시문을 우리 캠퍼스에 맞게 고쳐도 돼요. 필요한 문단이 없으면 새 AI 문단 만들기로 직접 만들 수 있어요. 기본 문단은 지울 수 없지만, 편집 창에서 템플릿 편집기에 노출을 끄면 목록에서 숨길 수 있어요.
템플릿에 한 번 넣어 두면, 그다음부터는 그 템플릿으로 문서를 쓸 때마다 AI가 문단을 채워요.
오른쪽 변수 영역 중 일부만 옮겼어요. 문단 이름은 캠퍼스마다 달라요. 테두리로 표시한 연필은 3장에서 써요.
✏️칩 몸통과 연필은 하는 일이 달라요. 칩 몸통(✦ 이번 상담 정리)을 누르면 본문 커서 자리에 그 문단이 들어가고, 칩 끝의 작은 연필을 누르면 지시문 편집 창이 열려요. 휴지통은 캠퍼스에서 직접 만든 문단에만 보여요.
상담일지·알림장 작성 화면의 템플릿에서 시작에서 템플릿을 고르면 본문이 깔리고, AI 문단이 하나씩 채워져요. 채우는 동안 그 문단에 생성 중이 표시되고, 그사이에도 다른 곳은 계속 쓸 수 있어요.
상담 시간: 40분
상담 시간: 40분
상담 시간: 40분
오답 정리는 수학 3회 중 2회를 했고, 영어 단어 시험은 모두 통과했습니다.
다음 상담은 10월 1일입니다.
학생 기록과 내용은 예시예요. 다 쓴 문단은 보라색 자리 대신 일반 글로 들어가서, 다른 본문처럼 바로 고칠 수 있어요.
📝새 상담일지에 기본 템플릿이 저절로 들어간 경우에는 AI가 먼저 쓰지 않아요. 템플릿을 직접 고르지 않았으니 AI 문단 자리는 비어 있어요. 녹음을 마치는 등 재료가 준비되면 문단 오른쪽의 생성(✦) 아이콘이나 본문 위 안내의 AI 문단 만들기(재료가 없어 한 번 비었던 문단이면 AI 문단 다시 시도)를 눌러 채우세요.
➕쓰는 도중에 문단을 더 넣을 수도 있어요. 작성 화면 오른쪽 변수 탭의 AI에게 쓰게 하기 줄에서 칩을 누르면 커서 자리에 들어가고 바로 채워져요.
문단이 비어 있으면 본문 위에 안내가 뜨고, 문단마다 이유가 재료 없음·자료 부족·생성 실패 같은 표시와 함께 나와요. 할 수 있는 일은 세 가지예요.
📏AI가 허용 분량(목표 분량의 1.2배)을 넘겨 쓴 경우에는 자동으로 한 번 줄여요. 그래도 길면 문장 중간에서 자르지 않고 그대로 넣은 뒤 "허용 분량을 넘긴 문단이 있습니다" 안내에 문단마다 목표·허용·생성 글자 수를 보여줘요. 길이는 본문에서 직접 줄여 주세요.
AI 문단의 지시문은 따로 설정 페이지가 있는 게 아니라, 문단을 꽂는 그 자리(템플릿 편집 화면 오른쪽 AI에게 쓰게 하기 줄)에서 고쳐요.
모델 이름·요금 숫자는 예시예요. 실제 화면에는 캠퍼스에서 고를 수 있는 모델과 그 문단 기준 예상 요금이 나와요.
🔒캠퍼스 공용 지시문은 캠퍼스 설정 관리 권한이 있는 선생님만 바꿀 수 있어요. 캠퍼스 전체가 함께 쓰는 지시문이라서예요. 권한이 없으면 템플릿 편집 화면의 'AI에게 쓰게 하기' 칩에 연필이 보이지 않아요.
🧪캠퍼스 공용을 바로 바꾸기 부담스러우면 상담일지 작성 화면에서 아직 채워지기 전의 AI 문단에 있는 수정(연필)을 눌러 보세요. 편집 창에서 이 문서에만을 고르면 공용 지시문은 그대로 둔 채 그 상담일지에서만 바꾼 지시문을 써 볼 수 있어요(권한이 없는 선생님도 이 범위는 쓸 수 있어요). 마음에 드는 문장은 권한 있는 선생님이 캠퍼스 공용에 옮겨 저장하면 돼요.
AI는 지시문에 적힌 대로 써요. 모호한 부분은 AI가 알아서 정하기 때문에, 원하는 모양을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결과가 매번 비슷하게 나와요.
어떤 순서로 무엇을 나눌지 적어 두면 상담마다 같은 틀로 정리돼요. 그리고 대본에 그 이야기가 없을 때 어떻게 할지도 꼭 적어 주세요. 안 그러면 "생활 관련 언급은 없었다" 같은 빈 문장이 생겨요.
상담 내용을 항목별로 정리해 주세요.
상담 개요 / 지난주 이행 / 과목별 점검 / 선생님 조언 / 생활 / 앞으로의 계획 / 다음 상담과 과제 순서의 소제목으로 나눕니다. 그 이야기가 없으면 소제목째 빼고, '언급이 없었다' 같은 문장은 쓰지 않습니다.
"자세히", "짧게"는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 결과가 들쭉날쭉해요. 편집 창의 목표 분량(50~2,000자)에 원하는 글자 수를 적으면 AI가 그 분량을 목표로 써요. 조금 넘는 건 괜찮아서 1.2배까지는 그대로 받아요 — 목표 분량이 1,000자면 1,200자까지예요. 그보다 길면 과목·주제·날짜·약속은 남긴 채 자동으로 한 번 줄이고, 그래도 길면 자르지 않고 그대로 넣은 뒤 목표·허용·생성 글자 수를 안내해요. 이 숫자는 AI에게 "목표 분량: 약 N자" 한 줄로 전달돼요. 지시문에 "몇 자로 씁니다" 같은 문장은 따로 쓰지 않아도 돼요 — 다른 숫자를 적으면 두 분량이 서로 부딪히니 분량은 이 칸에만 적어 주세요. 지시문에는 넘칠 때 무엇부터 줄일지를 적어 주세요. "최대한 자세히"와 "짧게"를 함께 쓰지 마세요 — 서로 부딪혀서 AI가 어느 쪽도 제대로 못 지켜요. 글자 수에는 서식 표기(## - **)가 들어가지 않아요.
최대한 자세히 쓰되 짧고 간결하게 정리해 주세요.
넘칠 것 같으면 곁가지 이야기와 되풀이부터 줄이고, 과목·주제·날짜는 빼지 않습니다.
문단을 어떤 모양으로 쓸지는 지시문이 정해요. 소제목이나 목록으로 나눠 보고 싶다면 아래 세 가지 표기를 어디에 쓸지 지시문에 직접 적어 주세요. 문서에는 오른쪽 모양으로 들어가요. 문장으로만 받고 싶은 문단에는 "소제목·목록 없이 문장으로 씁니다"라고 적어 두면 돼요.
| AI가 쓰는 표기 | 문서에 들어가는 모양 |
|---|---|
줄 맨 앞에 ## (샵 두 개 + 띄어쓰기) | 소제목 — 큰 글씨 한 줄 |
줄 맨 앞에 - (빼기 + 띄어쓰기) | • 글머리 목록 — 이어진 줄은 목록 하나로 묶여요 |
문장 안에서 **강조할 말** | 굵은 글씨 |
# ### 1. 표 · 링크 · 코드 등 그 밖의 표기 | 바뀌지 않고 글자 그대로 남아요 |
⚠️번호 목록(1. 2.)은 목록으로 바뀌지 않아요. 순서가 중요하면 소제목 순서로 나누거나 - 목록을 쓰도록 부탁해 주세요.
보기 좋게 마크다운으로 꾸며 주세요.
소제목은 줄 맨 앞에 '## '를 붙여 한 줄로, 과목별 점검은 '- 수학: …'처럼 과목 이름으로 시작하는 목록으로, 다음 상담 일시와 과제 기한만 **두 별표**로 감싸 주세요.
녹음 대본에는 잘못 받아 적힌 단어가 섞여 있어요. 일반 학습 용어(개념·단원·사상가 이름)는 문맥상 확실하면 바로잡게 하고, 교재·강사·모의고사 이름처럼 확실하지 않은 고유명사는 고치지 말고 뒤에 (?)를 붙이게 하면, 선생님이 나중에 확인할 곳이 한눈에 보여요. 엉뚱한 이름으로 "고쳐져" 버리는 것보다 안전해요.
대본의 오타를 모두 알아서 고쳐 주세요.
일반 학습 용어는 문맥상 확실하면 바르게 고쳐 씁니다. 교재·강사·모의고사 이름처럼 확실하지 않은 고유명사는 고치지 말고 그대로 쓴 뒤 (?)를 붙입니다.
편집 창의 재료에서 이 문단이 읽을 자료를 골라요. 상담 전사문(녹음 대본)은 내용이 빠짐없고, 이번 상담일지는 선생님이 적은 메모라 이름·숫자·약속이 정확해요. 둘을 함께 고르면 서로 보완돼요.
⚠️상담일지 안에 들어가는 문단이 '이번 상담일지'를 재료로 읽으면, 자기가 앞서 쓴 글을 다시 읽게 돼요. 같은 내용이 되풀이되거나 이전 결과를 그대로 베낄 수 있으니 이 조합은 피해 주세요.
더 좋은 모델은 길고 꼼꼼한 정리에서 차이가 크지만, 1건당 비용이 올라가요. 편집 창의 사용 모델에서 모델을 고르면 그 아래에 예상 요금: 약 … / 건이 나오니, 문단 하나를 쓸 때 드는 비용을 보고 정해 주세요. 짧은 문단은 기본 모델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아요.
실험용 상담 하나를 정해 두고, 지시문을 한 번에 한 가지만 바꿔 보세요. 여러 곳을 한꺼번에 바꾸면 무엇 때문에 좋아졌는지 알 수 없어요.
지시문은 캠퍼스가 함께 쓰는 문장이에요. 특정 학생의 이름이나 개인 사정을 적지 말고, 모든 학생에게 똑같이 쓸 수 있는 규칙으로만 적어 주세요.
○○이는 요즘 집안 사정이 있으니 그 얘기는 빼 주세요.
가정사·건강 등 민감한 개인 사정은 쓰지 않습니다.
상담일지의 '이번 상담 정리' 같은 문단에 바로 써 볼 수 있는 예시예요. 그대로 복사해 시작하고, 우리 캠퍼스 방식에 맞게 소제목과 분량을 고쳐 쓰세요. 재료는 상담 전사문, 목표 분량은 1500(1,800자까지 허용)으로 맞춰 주세요.
상담 녹음 대본을 읽고 선생님이 나중에 다시 볼 상담 정리 문서를 씁니다. 대본에 나온 내용만 씁니다.
쓰기 전에 대본 처음부터 끝까지 다룬 과목과 주제, 그리고 나온 날짜·요일·시각·기한을 모두 확인합니다. 확인한 과목·주제·날짜는 하나도 빠지면 안 되고, 대본 뒷부분에 나온 이야기도 똑같이 씁니다.
[서식]
- 소제목은 줄 맨 앞에 "## "를 붙여 한 줄로 씁니다. 소제목에 번호는 붙이지 않습니다.
- "상담 개요"만 목록 없이 한두 문장의 줄글로 씁니다. 나머지 소제목 아래는 줄 맨 앞에 "- "를 붙인 목록으로 씁니다.
- 과목별 점검은 과목 이름을 앞에 쓰고 쌍점을 붙입니다. 한 과목 안에서 다룬 영역이 여럿이면 "국어(문학)", "국어(독서)"처럼 영역별 항목으로 나눕니다. 한 영역은 네 항목 이하로 묶고, 모든 항목은 과목·영역 이름과 쌍점으로 시작합니다. 이름 없이 쌍점만 쓰거나("- : …") 항목을 들여써서 하위 목록을 만들지 않습니다. 예: "- 수학: 이차함수 꼭짓점 구하기를 자주 틀려 개념서를 다시 보기로 했습니다."
- 목록의 한 항목은 두 문장 이내로 씁니다. 선지·지문 문장을 따옴표로 길게 옮기지 말고, 무엇을 확인했고 어떻게 정리했는지만 씁니다.
- 모든 항목은 "~했습니다", "~합니다"로 끝나는 완전한 문장으로 씁니다. "지적.", "보고.", "권장." 같은 명사로 끝내는 메모체는 쓰지 않습니다.
- 굵은 글씨는 "다음 상담과 과제"의 다음 상담 일시와 과제 마감 기한에만 쓰고 두 별표로 감쌉니다(예: **10월 11일까지**). 문서 전체에서 세 곳을 넘기지 않고, 다른 소제목의 요일·시각·점수·등급·교재 이름에는 쓰지 않습니다.
[소제목 순서]
## 상담 개요 — 이번 상담에서 다룬 주제 전체를 한두 문장으로
## 지난주 이행 — 지난 목표를 어떻게 지켰는지, 학생이 보고한 변화
## 과목별 점검 — 함께 본 문제·선지·개념·교재, 학생의 답과 결과, 헷갈린 지점, 선생님이 제시한 풀이법·학습법
## 선생님 조언 — 과목 풀이법이 아닌 공부 원칙, 들려준 사례·비유, 마음가짐 (세 항목 이하)
## 학습 태도·생활 — 공부 시간, 등원·귀가, 수면, 관리 방법
## 앞으로의 계획 — 합의한 학습 방법과 순서, 시험·연휴 대비
## 다음 상담과 과제 — 다음 상담 일정, 가져올 것, 이번 주 목표
대본에 그 이야기가 없는 소제목은 통째로 빼고, "언급이 없었다" 같은 문장은 어디에도 쓰지 않습니다.
한 번 쓴 내용은 다른 소제목에서 되풀이하지 않습니다. 과목별 점검에 쓴 풀이법을 선생님 조언이나 앞으로의 계획에 다시 쓰지 말고, 그 소제목에만 해당하는 새 내용만 씁니다.
[받아쓰기 오류]
대본은 녹음을 자동으로 받아쓴 것이라 단어가 틀려 있을 수 있습니다.
- 과목·단원·개념·사상가·작품처럼 널리 알려진 학습 용어는 앞뒤 문맥으로 무엇인지 확실하면 바른 표기로 고쳐 씁니다.
- 교재·강사·모의고사·학원 이름처럼 고유명사는 확실하지 않으면 고치지 말고 들린 그대로 두고 뒤에 (?)를 붙입니다.
- 점수·등급·숫자가 문맥상 어색하거나 어느 과목·시험의 값인지 분명하지 않으면(예: 있을 수 없는 점수나 등급, 여러 숫자가 섞여 들린 경우) 숫자를 늘어놓지 말고 "점수를 이야기했으나 받아쓰기가 불분명함(?)"처럼 씁니다.
- 대본의 말이 뭉개져 무슨 뜻인지 모르겠으면(같은 글자가 되풀이되거나 숫자와 낱말이 뒤섞인 말 등) 그 말을 따옴표로 옮겨 적지 않습니다. 빼거나, 꼭 남겨야 하면 들린 그대로 쓰고 바로 뒤에 (?)를 붙입니다.
- 작품·사상가·교재·강의 이름은 확실할 때만 씁니다. 확실하지 않은 이름에는 반드시 (?)를 붙이고, 그럴듯한 다른 이름으로 바꿔 쓰지 않습니다.
[분량과 사실]
요약하느라 구체적인 내용을 뭉개지 않습니다. 교재명·문항 번호·페이지·점수·시간·날짜는 그대로 남기고, 대본에 나온 값을 계산하거나 바꾸지 않습니다.
분량이 넘칠 것 같으면 곁가지 이야기와 되풀이부터 줄이고, 과목·주제·날짜는 빼지 않습니다.
이 학생이 아닌 다른 학생의 이름이나 이야기는 쓰지 않습니다. 누가 한 말인지(학생·선생님) 헷갈리면 단정하지 않습니다. 대본에서 확인되지 않는 일정은 만들어 쓰지 않습니다.
💡지시문은 최대 4,000자까지 쓸 수 있어요. 길게 쓰기보다, 위 예시처럼 한 줄에 한 가지 규칙을 적는 편이 AI가 빠뜨리지 않고 지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