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을 녹음하면 AI가 전사·요약하고, 그 내용으로 상담일지와 알림장을 자동 초안까지 만드는 전체 흐름입니다. 리플랜 캠퍼스 기준 예시로 그렸습니다.
템플릿·AI 문단·단어장을 캠퍼스에 한 번 맞춰둡니다.
녹음하면 대본이 자동 생성되고 저신뢰 단어를 교정합니다.
AI 블록으로 상담일지·알림장 초안을 만듭니다.
⚠️기획 기반 목업입니다. 이미 반영된 화면과 아직 개발 중인 화면이 섞여 있어요. 각 화면 우측 상단에 반영됨 / 개발 중 배지로 구분했습니다. 실제 화면과 세부는 달라질 수 있어요.
준비(사전 설정)를 한 번 해두면, 이후 상담마다 녹음 → 전사 → 교정 → 일지 → 알림장이 이어집니다.
상담일지·알림장을 AI로 쓰기 전에 한 번 해두는 설정입니다. 캠퍼스 단위로 한 번만 맞춰두면 이후 모든 상담에 적용됩니다. (경로: 상담 > 템플릿, 상담 > AI 설정)
상담일지·알림장의 뼈대입니다. 문단마다 AI 문단 과 값 칸 을 배치해 둡니다.
각 AI 문단이 "무엇을 어떻게 쓸지"를 미리 정합니다. 문단의 연필을 눌러 캠퍼스 공용으로 저장하면 그 캠퍼스 모두가 씁니다.
AI가 초안을 쓸 때 지키는 큰 규칙입니다. 문서 유형별로 따로 두고, 각 템플릿 관리 화면 위에 있습니다.
강사·교재·인강 이름 등 잘못 들리기 쉬운 말을 미리 등록하면 전사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자세한 건 4번 단어 교정·단어장 ↓
상담일지 편집 화면의 날짜줄에 녹음 컨트롤이 붙어 있어, 어느 탭에 있든 시작·시간·볼륨·종료가 보입니다. (아래 회색 세그먼트로 상태를 미리 볼 수 있어요 — 조작용, 실제 화면 아님)
녹음이 끝나면 대본 탭에 녹음별 카드로 전사문이 나타납니다. 카드마다 읽기·편집을 전환할 수 있고, 신뢰도가 낮은 단어에는 밑줄이 표시됩니다.
밑줄 친 단어를 클릭해 바로 고치고, 원하면 단어장에 등록합니다. 단어장에 넣으면 다음 녹음부터 같은 말이 자동으로 정확히 인식·교정됩니다. 단어장은 직접 열어 단어를 추가할 수도 있어요.
이 캠퍼스에 적용되는 단어장을 합쳐 빈출 상위부터 예산까지 STT에 전달합니다. 나머지는 자동대치만 적용돼요.
전사·교정이 끝나면, 준비해 둔 템플릿의 AI 문단을 눌러 대본 내용으로 초안을 생성합니다. 각 문단은 개별로 생성·다시생성·수정할 수 있어요. (준비 과정은 1번 ↑)
선생님이 채우는 값 칸
알림장도 상담일지와 같은 방식입니다. 준비 단계에서 알림장 템플릿·AI 초안 지침을 맞춰 두고(1번 ↑), 작성 화면에서 AI 문단을 생성한 뒤 발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