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교사 홈 업무 목록의 등록 처리 · 퇴원 처리 카드는 체크리스트를 전부 완료해도 학생이 계속 남아 있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할 일이 끝난 학생은 카드에서 바로 사라지고, 등록일·퇴원일이 되면 지금처럼 자동으로 완료 처리됩니다. 퇴원 카드의 자동 확인 항목(알림톡 발송·반 제거·정산)도 이제 등록 카드처럼 실시간으로 반영돼요.
남은 일이 날짜를 기다리는 것뿐인 학생은 더 이상 카드에 뜨지 않아요. 아직 항목이 남은 학생만 표시됩니다.
카드에서 사라져도 등록·퇴원 완료 처리는 지금과 동일하게 해당 날짜 새벽에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재원·퇴원 전환 시점은 바뀌지 않아요.
알림톡 발송·반 제거·정산 완료 같은 자동 확인 항목이 퇴원 카드에서도 조회할 때마다 최신 상태로 반영됩니다(기존엔 등록 카드만).
● 자동 선생님이 따로 할 일은 없습니다. 체크리스트의 마지막 항목을 완료하는 순간 그 학생은 카드에서 빠져요.
체크를 다시 해제하면 학생이 카드에 다시 나타납니다. 그리고 등록일·퇴원일이 이미 지났는데 아직 완료 처리 전인 학생(자동 처리가 도는 새벽 4시 전 짧은 구간)은 마무리가 남은 것이므로 카드에 계속 표시돼요 — 클릭해 상세를 열면 바로 완료됩니다.
등록 카드의 "재원 전환 후 체크리스트 미완" 팔로업(6월 업데이트)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이번 변경은 날짜가 오기 전에 이미 다 끝낸 학생을 치우는 것이에요.
● 자동 퇴원 체크리스트의 자동 확인 항목 — 퇴원 안내 알림톡 발송, 반 배정 제거, 정산 처리 — 이 이제 카드를 열 때마다 실제 상태와 맞춰집니다. 예전에는 등록 카드만 이렇게 동작해서, 퇴원 카드는 다른 화면에서 처리한 항목이 뒤늦게 반영되곤 했어요.
지금과 똑같이 퇴원일(등록일) 당일 새벽에 자동 완료됩니다. 카드에서 사라지는 건 "선생님이 할 일이 끝났다"는 표시일 뿐, 실제 재원·퇴원 전환 시점은 바뀌지 않아요.
그 학생이 카드에 다시 나타납니다. 자동 확인 항목(알림톡 발송 등)도 상태가 되돌아가면 자동으로 체크가 해제돼요.
완료 처리가 아직 안 된 상태라는 뜻입니다(자동 처리는 새벽에 돕니다). 학생을 클릭해 상세를 열면 그 자리에서 완료되고 카드에서 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