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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도 빨간 뱃지, 이제 진짜 필요할 때만 떠요

그동안 좌석도의 빨간 "지각 처리" 뱃지가 정시에 온 학생이나 밥 먹고 다시 들어온 학생에게도 잘못 떠서, 실제로는 손댈 게 없는데 떠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실제로 지각했거나 아직 안 온 학생에게만 정확히 뜨도록 고쳤습니다.

대상 선생님·원장님 (교사 웹 · 좌석도)  ·  적용 자동 반영 (별도 설정 없음)  ·  2026년 6월

지각 · 시계 아이콘

늦게 온 학생만

지금 자리에 있는데 그 시간대에 처음 들어온 시각이 일정 시작보다 늦을 때만 뜹니다. 밥 먹고 재입실한 시각은 보지 않아요.

결석 · X 아이콘

아직 안 온 학생만

출석해야 하는 시간인데 한 번도 입실하지 않았고 면제도 아닐 때 뜹니다.

정확도

이제 믿어도 돼요

정시 등원·재입실에는 더 이상 안 뜹니다. 뜨면 조치가 필요한 신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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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자동

좌석도의 빨간 뱃지가 실제로 지각·미등원인 학생에게만 뜨도록 정확해졌습니다. 따로 설정하실 건 없습니다.

⚠️
그동안 왜 자꾸 잘못 떴나요? 두 가지 때문이었습니다. ① 초 단위까지 따져서 9시 정각 일정에 9시 0분 53초에 들어와도 지각으로 처리됐고, ② 밥·외출 후 다시 들어온 시각을 기준으로 봐서, 아침 일찍 온 학생도 점심 이후 시각으로 지각처럼 떴습니다.
이제는 이렇게 봅니다.1분 단위로만 판정 — 9:00 일정에 9:00:53 입실은 정시. ② 그날 그 시간대에 맨 처음 들어온 시각만 봄 — 재입실 시각은 무시. 그래서 정시 등원·재입실 학생에겐 더 이상 안 뜹니다.
🎯
결론: 이제 빨간 뱃지가 보이면 그 학생은 실제로 지각했거나 아직 안 온 것입니다. 무시하지 마시고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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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뱃지가 뜨는 정확한 조건

좌석 오른쪽 아래에 뜨는 빨간 뱃지는 딱 두 경우입니다.

↓ 좌석도 모니터링 — 좌석마다 상태가 색과 뱃지로 표시됩니다

학생 좌석도
12정해찬
리플랜
14조가연
리플랜
15이주호
리플랜
21윤준성
병원 진료
23박서연
리플랜
25김도윤
리플랜
26최서아
리플랜
27
일정 없음
재실(정상) · 초록 미등원 · 빨강 지각 처리 결석 처리 처리대기 특이사항
🕐
① 지각 (빨간 시계 아이콘)
학생이 지금 자리에 있는데, 그 시간대에 처음 들어온 시각이 일정 시작보다 늦은 경우입니다.
· 1분 단위로 봅니다 — 9:00 일정에 9:00:53 입실은 정시, 9:01부터 지각.
· 밥·외출 후 다시 들어온 시각은 보지 않고, 그 시간대 맨 처음 입실만 봅니다.
자리에 있으니 좌석 자체는 초록색이고, 늦게 온 표시로 빨간 시계 뱃지만 붙습니다.
② 결석 / 미등원 (빨간 X 아이콘)
출석해야 하는 시간인데 아직 한 번도 입실하지 않았고, 출석 면제도 아닌 경우입니다. 이때는 좌석 전체가 빨간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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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면 어떻게 하나요 — 네 가지 경우◆ 선생님 작업

처리 자체는 전혀 새로운 게 아닙니다. 원래 학생 특이사항에서 "기간 적용 → 출석 면제"를 직접 달고, 무단이면 벌점을 더하던 그 작업이에요. 빨간 뱃지는 그걸 좌석도에서 한 번에 하게 해주는 단축일 뿐입니다.

📌
기존에 하시던 방식 = 지금과 같은 동작
특이사항 모달에서 기간 적용출석 영향: 출석 면제 → 기간 지정 → (무단이면) 벌점 부여 → 저장. 이렇게 직접 달던 "출석 면제" 특이사항과 똑같은 결과가 만들어집니다. 빨간 뱃지 처리 창은 그 과정을 좌석도에서 자동으로 채워주는 것뿐이에요.
빨간 뱃지 클릭
좌석의 빨간 뱃지를 누르면 지각/결석 처리 창이 열립니다.
지각 / 결석 선택 + 사유
지각이면 도착 시간을, 결석이면 사유만 적습니다. 무단이면 벌점 부여를 체크하고, 인정(병원·가족 등)이면 체크하지 않습니다.
저장
저장을 누르면 출석 면제 특이사항이 만들어지고 빨간 뱃지가 사라집니다.

지각 처리 — 도착 시간이 채워지는 두 가지 방식

① 학생이 이미 온 뒤 처리 (빨간 시계 뱃지)

지각/결석
🕘
도착 시간에 그날 그 시간대 첫 입실 시각이 미리 들어가 있어요(예: 09:11). 그대로 두고 사유만 적어 저장하면 됩니다.

아직 안 왔는데 늦는다고 연락 온 경우

지각/결석
⏱️
도착 시간이 비어 있고 +10 · +20 · +30분 버튼이 떠요. "30분 뒤 도착"처럼 예상 시각을 한 번에 넣을 수 있습니다.

결석 처리 — 사유만 적으면 끝

지각/결석
결석을 누르면 도착 시간 칸이 사라지고 사유만 남습니다. 나머지는 지각과 똑같아요.
⚖️
무단이냐 인정이냐 = 벌점 차이 하나
· 무단 지각·결석 → 벌점 부여 체크 + 사유에 "무단 지각/결석" 등
· 인정(병원·가족 등) → 벌점 체크 안 함 + 실제 사유
창은 똑같고, 이 두 가지만 다릅니다.

무단 · 인정 × 지각 · 결석 — 네 가지

창은 모두 같습니다. 차이는 딱 두 가지 — 사유에 무엇을 적느냐벌점을 주느냐뿐이에요.

무단 지각 무단 · 벌점
처리 구분지각
도착 시간실제 입실(자동) 또는 +N분
사유예: 무단 지각
벌점 부여✓ 체크
인정 지각 인정 · 벌점 없음
처리 구분지각
도착 시간실제 입실(자동) 또는 +N분
사유예: 병원 들렀다 등원
벌점 부여체크 안 함
무단 결석 무단 · 벌점
처리 구분결석
도착 시간없음
사유예: 무단 결석
벌점 부여✓ 체크
인정 결석 인정 · 벌점 없음
처리 구분결석
도착 시간없음
사유예: 병원 진료
벌점 부여체크 안 함
💡
저장하면 학생 특이사항에 "출석 면제 (기간 적용)"로 기록되고 좌석 빨간 뱃지가 사라집니다. 무단으로 벌점을 줬다면 상벌점에도 함께 반영돼요 — 예전에 특이사항 모달로 직접 하던 것과 똑같은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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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런 경우엔 안 떠요

아래는 예전엔 잘못 떴지만 이제 뜨지 않습니다.

⏱️
정각에 맞춰 온 학생. 9:00 일정에 9:00:00~9:00:59 사이 입실은 정시로 봅니다. (초 단위로 지각 처리하지 않음)
🍚
밥·외출 후 다시 들어온 학생. 아침에 제때 온 학생이 점심 먹고 재입실해도, 처음 입실이 정시였으면 안 뜹니다.
🏥
출석 면제가 걸린 학생. 병원·사전 연락 등 출석 면제 특이사항이 일정 시작 시간을 덮고 있으면, 그 시간만큼 늦게 와도 지각으로 보지 않습니다. (예: 좌석 21번 윤준성 — 병원 진료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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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예전엔 왜 빨간 뱃지가 아무 학생한테나 떴나요?
두 가지 때문이었습니다. ① 초 단위까지 따져 정각 직후 입실(예: 9:00:53)도 지각으로 봤고, ② 밥·외출 후 다시 들어온 시각을 기준으로 봐서 아침에 제때 온 학생도 늦게 온 것처럼 표시됐습니다. 둘 다 고쳐서, 이제 그 시간대 처음 입실을 1분 단위로만 봅니다.
Q지각인데 좌석은 왜 초록색인가요?
좌석 색은 "지금 자리에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지각한 학생도 지금은 자리에 있으니 초록색이고, 늦게 왔다는 표시로 빨간 시계 뱃지만 따로 붙습니다. 아예 안 온 학생(결석)은 좌석 전체가 빨간색입니다.
Q뱃지를 눌렀더니 도착 시간이 이미 적혀 있어요.
맞습니다. 지각 처리 창의 도착 시간은 그날 그 시간대에 처음 들어온 시각으로 자동 입력됩니다. 그대로 두고 사유만 적어 저장하시면 됩니다. (필요하면 시간을 직접 고칠 수도 있어요.)
Q출석 면제(특이사항)를 걸어둔 학생도 지각으로 뜨나요?
아니요. 출석 면제 특이사항이 일정 시작 시간을 덮고 있으면, 그 시간만큼 늦게 와도 지각으로 보지 않습니다. 면제가 끝난 시각 이후에 들어와야 지각으로 판정됩니다.
Q처리하면 뱃지가 바로 없어지나요?
네. 지각/결석 처리를 저장하면 그 좌석의 빨간 뱃지가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