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하거나 취소해서 손쓸 수 없던 청구서를, 기존 내역을 그대로 둔 채 다시 살려 청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청구서 목록의 버튼·상태 이름·환불 안내도 더 명확하게 정리했어요.
환불/취소된 청구서에 항목을 추가하면 자동으로 초안으로 되살아납니다. 기존 항목·환불 내역은 보존돼요.
같은 상태면 항상 같은 버튼 한 개. 줄을 클릭하면 언제나 상세가 열립니다.
완납·부분납 환불 시 결제 수단마다 자동 환불인지, 어느 단말기에서 직접 취소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막혀 있던 청구서를 다시 쓸 수 있게 하고, 청구서 화면의 버튼·상태 이름·환불 안내를 일관되게 정리했습니다.
되살리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환불·취소된 청구서에 항목을 추가하기만 하면 됩니다.
↓ 환불된 청구서 상세 — [항목 추가]를 누르면 되살리기 안내가 뜹니다
상태가 같으면 숨은 데이터와 상관없이 항상 같은 버튼 하나입니다. 줄 클릭은 언제나 상세 열기예요.
| 상태 | 버튼 | 의미 |
|---|---|---|
| 미생성 | + 생성 | 아직 청구서가 없는 상태 → 생성 |
| 초안 | ↗ 발행 | 청구서는 있고 발행 전 → 발행 |
| 미납 | ✕ 취소 | 발행됐고 결제 전 → 되돌리기는 취소 |
| 부분납 | ↻ 환불 | 일부 납부됨 → 되돌리기는 환불 |
| 완납 | ↻ 환불 | 항상 환불 (예전엔 결제수단 따라 버튼이 숨거나 달랐음) |
| 취소 | ↻ 재청구 | 되살려 다시 청구 (예전 '초안 재생성') |
| 환불됨 | ↻ 재청구 | 되살려 다시 청구 (신규) |
겹쳐 보이던 두 상태 이름을 구분했습니다. 따로 하실 일은 없습니다.
완납·부분납 청구서를 환불하면, 결제 건마다 자동 환불인지·어느 단말기에서 직접 취소해야 하는지 표시됩니다.
↓ 환불 확인 창 — 결제 건마다 취소처를 명시